모스카토 디아스티 Moscato D'asti 하마가 사먹은 음식



나 진심 이제 와인 마실 일 있으면 이거 꼭 달래서 먹을꺼야..

나는 와인이 쓴 거 싫다!!!!!!
탄닌??? 그게 뭐야!!!! 드라이???? 드라이 맡기냐!!!! 난 몰라!!!! 그래 난 무식하다!!!!
난 그냥 달달하고 버블리하고 포도쥬스같은 와인이 좋아!!!!

... 라고 외치고 싶은 세상의 모든 드링커들에게 바칩니다

모스카토 디아스티..... 하트 뿅뿅 

모스카토는 포도 품종 이름이고 디아스티는 이탈리아의 지명 이름이라구 함.
리커스토어에 가면 여러 종류의 모스카토 디아스티가 있는데 그 중에서 우리는 파란병을 골랐다.
파란 병은 친구가 예전에 먹어봤던 거라 확신이 있었으니까.

나머지는 똑같은 포도 품종에 지역이라서 맛이 비슷할거라고 하지만
괜히 돈 주고 모험하기 싫어서.... 그냥 아는 걸로 골랐음.

근데 

대~~~박

Thank you so much for recommending this bottle, Y!!!!
여자 둘이서 한병 꼴깍꼴깍 거의 다 마시고 스톱퍼로 막아서 냉장실에 보관 중 ^^
시원하니깐 더 맛있드랑!!!!! 스파클링까지는 아닌데 살짝 버블리하면서 너무너무 달콤함. 거의 쥬스 수준!

Shaw's 에서 16.99달러에 판매. 근데 난 14.99달러에 삼. 그래봤자 뭐 별 차이 안 나지만;
리퀴어스토어 가서 사면 더 저렴할지도 모르니까 홀리데이 세일을 노려 하버드 애비뉴 들를 계획 중.




한국에서는 얼마 하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진짜 맛있음................................
하............... ㅠㅠ
안주 그런거 필요없어... 얘만 마셔도 너무 맛있으니까 ㅠㅠㅠ
크리스마스때도 새해에도 너로 정햇따!!!!!

알콜 도수는 5도라서 별로 세지도 않은데 꽤 올라오긴 함.
왜인지는 잘;;; 너무 들뜬 상태에서 마셔서 그런가;;;

여튼 이 와인 강추!!!!!! 강추닥추왕추!!!! ~(^//^)~

이번 방학 때는 얘 때문에 나 무척 꽐라가 될 것만 같아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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