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E PLANET NC300W True Fidelity Around-the-Ear Active Noise Canceling Headphones 하마의 남바완 안티팬

제목에 뭐라뭐라 길게 영어로 적혀 있는데
나한테는 그냥 하얀 헤드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하얀색이다!! 이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후기 또한 내가 쓰고 싶어서 쓴다기보다는
점점 잔소리가 심해져가는 남한돼지가 찡찡거려서 쓰는 만큼
성의 없고 언프로페셔널한 후기가 될 거심ㅋㅋㅋㅋ 나는 아는 게 없다

여튼.. 학기 중에 이래저래 방해 요인 잡소리 제거하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남한돼지께서 하사하신 은혜로운 귀마개 헤드폰 되시겠습니다.

박스 오쁭!!!!!!!




우왕 하얀 헤드폰이당!!!





별이 박혀 있는 게...
꼭 옛날에 우리 집에 있었던 금성 텔레비전 뭐 그런 느낌이 나는데...
금성이 지금 엘지인가 그럴거야 아마

색깔은 하얀 색이라서 이뻐서 맘에 드는데
디자인이 조금 ㅋㅋㅋㅋㅋ 뭐 이뿌지는 않지만 착용했을 때 무척 편하게 잘 디자인 되어 있음
이쁜 헤드폰들은 꼭 제대로 귀에 안 맞거나 그렇드라
이런 게 짱이지 모

헤드폰 박스 뚜껑을 열면 뚜껑 쪽에 이렇게 작은 지퍼주머니가 있음





그 뭐야... 잭? 전선? 그런 거당
엠피쓰리랑 연결하는 줄

전선

그렇슴... 나 잘 모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라 온오프 스위치가 오른쪽 헤드셋에 붙어있음




건전지 넣는 곳도 오른쪽 헤드셋

아 건전지를 넣어야되는구나 ㅠㅠ 나 건전지 없는데...






귀랑 닿는 부분은 모지? 가짜가죽 뭐 그런건가?
안쪽은 메쉬 같은 소재로 되어 있음





뚜껑 쪽에서 전선을 꺼내보았음





으아니 건전지가 들어있다?!?!?!?!?


근데 이건 모지




뭔가 커다란 콘센트??? 가 들어 있음

이걸 어디 꽂는거지




여기는 안 들어가는 거 같군





여긴가?;;;




대충대충 여기저기 꽂아보자 에라 모르겠다





여기는 아닌 거 같사옵니다
즈언하




그냥 노말하게 연결시켜봄





이것도 아닌 듯....




조용히 박스 안으로 돌려보냄


신기한게 뭐냐면 노이즈 캔슬링이 됨ㅋㅋㅋㅋㅋㅋ 우앙 신기
쓰고 나서 온 스위치를 켜면 칙~~ 하는 소리가 나면서 소음이 차단됨
그리고 끄면 다시 주변 소리가 좀 들림

좋당!!!!!!!

학기 중에 도서관 들고 가서 써야지 ㅠㅠ ㅋㅋㅋㅋㅋㅋ
근데 공부하기 시러 벌써 공부하기 시러 ㅠㅠㅠㅠ

방학 안 끈낫으면 좋겠당

아참 그리고
돼지야 깜짝 선물 고마워용 ^^



풀무원 생가득 직화 짜장면 누구나 만드는 여물



포장지임...
사진을 보면 막 건더기가 있구 그렇다????
근데 난 저런 데 안 속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리 예 거든

봉투를 찢어보면 안에 요런 게 두 세트 들어 있음





면이 생면이라 맘에 듬 ㅋㅋ
근데 짜장 소스는 왠지 뭔가 비루해보인다

면을 4분간 끓이면서 중간 중간 찬물을 부어라는데 귀찮아서 그냥 끓임ㅋㅋ

소스도 전자렌지에 데우거나 끓는 물에 중탕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귀찮아서 뜨거운 면에 그냥 바로 부음

면이 뜨거우니까 알아서 데워지겠지~~~






그래서 이 비주얼이 나왓나바

더러...워
두번째 꺼는 데워서 넣어야지...


어제 Hmart가서 산 은혜로운 무말랭이와 함께 시식 ㅠㅠ
이거 한 통이 7.99 달러라는-_-

한국도 무말랭이 비쌌던 거 같은데 달러로 사서 그런지 왠지 비싸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근데 이런 거 몇 통 사고 뭐 좀 사고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65불 나온 게 함정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굴김치 샀으니까 조아





아 비주얼 왜 이렇게 더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반 정도 먹을 때 까지는 그럭저럭 괜찮았는데 
뭔가 밍밍해서 별로 짜장 같지가 않은 것이 직화짜장의 함정;;
역시 짜장면은 중국집에서 시켜먹는게 짱이라는 ㅠㅠ
불맛이 없어서 그냥 그랬음. 

그래도 삼분 짜장에 국수 말아먹는 거 보다는 그럴싸했다.






이로케 먹으면서 밀린 개콘 봣음







돼지고기 생강구이 + 닭 떡강정 누구나 만드는 여물



크리스마스에는 맛있는 저녁을 먹겠다고 학기 중반부터 생각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기 중반부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만들었다

돼지고기 생강구이!!!!




나는 재료 같은거 별로 없어서

간장 3숟가락 + 미림 3숟가락 + 설탕 1숟가락 + 화이트 와인 3숟가락(청주 대용-_-) 섞고 끓이면서
알코올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다져놓은 생강 2쪽 넣고 졸이다가
살짝 구워놓은 돼지고기 넣고 같이 졸임

그리고 채 썰어놓은 야채와 함께 아귀아귀 먹는당
양배추랑 샐러드 야채랑 같이!! 게다가 밥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마시씀 ㅠㅠㅠ

근데 양념 장어구이 맛이 나는 게 함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입씩 먹고 다들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눈 감고 먹으면 장어구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강 때문에 그런가 ㅋㅋㅋㅋㅋ 나도 놀랐음


다음은 남은 닭과 떡볶이 떡을 튀겨 만든 닭강정 & 떡강정

http://blog.naver.com/baby0817/40144771947
레시피는 여기서 참고해씀




근데 생각보다 간이 셌음..
닭 양이 얼마 없어서 그랬나?
견과류가 없어서 그랬을지도.. 
맥주 안주로는 딱이었슴

다음에는 재료 양을 늘려서 버무려봐야지.. 그럼 간이 맞겠징

이거 먹을 때 쯤 집에서 같이 놀기로 한 사람들이 도착해서 같이 나눠 먹었는데
반응이 되게 좋아서 기분 조아썽!!!!!

히히힣힣ㅎ히히힣ㅎ히히ㅣ 씽낭다

그리고 기염둥이 Y가 크리스마스 이브 아침부터 푸르덴셜 센터까지 가서 사 온ㅋㅋㅋㅋㅋ
내가 좋아한다고 사 온ㅋㅋㅋㅋ 수국 한 송이 ㅋㅋㅋㅋ 귀여워 죽겄어 ㅋㅋㅋ

태어나서 수국 첨 받아본당 넘 좋았음 ^^





작약, 수국.. 난 요렇게 풍성한 꽃이 넘 좋다!!! 
마음까지 풍성해지는 것 같아성 ^^ 기분이 따땃함
물론 겁나 비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미보다 비쌈ㅋㅋㅋㅋㅋㅋ

어렸을 때는 꽃 선물 받는게 되게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점점 먹어갈 수록 꽃 선물이 너무 좋다. 
집에 꽃 한송이 살풋 놓여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를 알아가는 나이

목이 좁은 꽃병이 있었으면 더 예뻤겠지만.. 가난한 유학생은 물컵으로 만ㅋ족ㅋ
오렌지 국화 세 송이는 니콜이 내 팟럭 파티 때 선물로 준 조화 ㅋㅋㅋ
수국 하나만 띠용 놓기에는 심심해서 같이 끼워 넣었더니 은근 귀엽당



핑크 패디큐어 누구나 칠하는 손발톱



돼지가 자꾸 블로그 하라고 성화다 ㅋㅋㅋㅋㅋ

내 발이나 포스트하겠다!!!!!!!!!!!!
자 이것이 나의 발이다!!!!!!!!!!

어차피 어그 신고 다녀서 아무도 내 발 보는 사람 없지만 -_-...
그래두.. 칠하니깐 기분 좋다ㅋ

핑크 + 실버 조합에 엄지발가락에만 반짝이를 붙여보아씀 ^^





Urban Decay NAKED + Bobbi Brown Shimmer Eyeliner 하마의 지름신 영접기




움 일단 내일 기말고사가 있다.
그래서 블로그가 더 하고 싶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한가할 때는 블로그도 귀찮은데 왜 이렇게 바쁠 때 제일 블로그질이 하고시픈거징

쨌든.. 얼마 전에 니콜 생일 선물을 사러 Y와 뉴베리에 들렀다.

뉴베리 = 보스턴 쇼핑 스트릿
...........








엄마 이게 머죠???
전 그냥 세포라랑 바디샵에 잠깐 발을 들여놓았을 뿐인데
가방안에 이런 것들이 들어 이써효

그래두 돈을 썼다기 보다는 생일때 친구들이 선물해 준 화장품들을 교환하고
바디샵에서만 돈을 쪼끔 썼음 ^^ 나 잘해찌???

한국 바디샵은 잘 모르겠는데 미국 바디샵은 항상 프로모션 이벤트를 하고 있닼ㅋㅋ
들어보면 정말 황당합니다 여러분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날은 쿠폰을 주고 (다트판 돌려서 쿠폰 줌)
어느 날은 3개 사면 2개 공짜로 주는 이벤트를 하고(진짜 대박 이해 안 되는 이벤트.. 너네 돈 벌꺼야?)
어느 날은 3 items for $30 이벤트를 하고 있음... 뻥 아님!!!!

그리고 생일이 있는 달에는 15달러를 할인해주고 중복할인이 가능한데다 카드 적립금도 엄청 빨리 쌓임;;
그래서 어찌어찌 60달러치 골랐는데 25달러만 내고 나옴 -_-;; 늘 이렇다는게 함정ㅋㅋㅋㅋㅋ

얼마 전에는 100달러치 샀는데 어쩌다보니 20달러만 내고 나온 적도 있음...
포스기가 망가졌따며 더 이상 바코드가 안 찍힌다고 바코드 못 찍은 아이템들 그냥 공짜로 줬음.... 
이래도 되는거예여 바디샵 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늘 만만한게 항상 바디샵임
돈 많아서 바디샵 가는 거 아님 제일 싸서 가는거임...
근데 제품이 너무 좋아서 넘 뿌듯하다 ㅠㅠㅠㅠ 
난 기초제품은 얼굴에 완전 덕지덕지 바르는 편이라서 비싼 거 사면 손 후달려서 못 바르구 그럼..
그래서 저렴하면서도 기능 좋은 바디샵이 짱이얌 ^^^^

바디클렌저부터 바디버터 스크럽 세럼 데이크림 나이트크림까지 전부 바디샵꺼임 ㅋㅋㅋ
바디샵 싸들구 한국 갈테야 ㅠㅠㅠ

구론데 구로나 오늘의 메인은 바디샵이 아니구
생일 선물로 받은 베네피트 기프트 세트와 교환한
얼반 디케이의 네이키드 팔레트!

48달러.

꺅 비싸다!
그러나 이거슨 팔레트계의 제왕임 48달러 worth it!!!





한국에는 아직 매장이 안 들어왔는지 검색해보니까 다 해외구매대행을 하고 있는 듯 하당.

근데 이 팔렛트가 정말 구매대행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너무너무 알찬 구성 ㅠㅠㅠㅠ
색깔 하나 하나 쓰지 않는 색깔이 없음...

매트면 매트 쉬머면 쉬머
근데 매트는 3가지만 이씀....
원래 어반 디케이는 쉬머 섀도우 스탈이라...

매트 딱 세 개, 버진, 네이키드, 벅.




내츄럴 스모키, 브라운 쉬머 스모키, 그레이 쉬머 스모키, 블랙 쉬머 스모키까지 한방에 해 ㅋ 결 ㅋ

그런데 전부다 웜톤 스킨에 어울림.
얼굴이 창백한 쿨톤 여성분들은 생각 좀 해 보시는 게 좋을듯

이 팔렛트는

웜톤
아이섀도우 덕후
섀도우가 하나도 없고 화장을 이제 시작하는 초보

... 들에게 딱 어울리고 필요한!! 그야말로 강같은 축복의 팔렛트임

내가 제일 격하게 아낄 것만 같은 색깔은 바로 요 아래의 세 색깔





브라운이 잘 어울려서 맨날 아이섀도는 브라운만 하구 다닌다.
디올 5 꿀뢰르 한정판으로 브라운 정말 예쁜 팔렛이 나와서 큰 맘 먹고 질렀었는데
그걸 집 안에서 잃어버려서 아직까지 찾지 못하고 있던 마당에 -_-;;;
한 줄기의 빛이 되어주신 네이키드느님....
 
영어로 구글에 검색하면 성인인증 로그인 하라고 경고가 뜨는 네이키드느님...

딱 사가지고 왔는데 네이키드2가 나왔다고 구글에 검색결과 뜨는 바람에 
약 4초간 회한에 몸부림치게 만들었던
네이키드느님...

2도 사고 말꺼야... 한국 가기 전에...





버릴 색깔 없이 완ㅋ벽ㅋ
게다가 브러쉬도 탱글탱글 매우 마음에 듬!!!

어 몰라 사실 나는 브러쉬는 다른 메이커랑 비교를 할 수가 없다
내 브러쉬들은 페이스샵 같은데서 사서 몇년째 써가지고 빗자루가 되어 있어서ㅋㅋㅋㅋㅋ
빗자루 같은 걸로 화장 하고 있으므로 ㅋㅋㅋㅋ
지금 나한테 무슨 브러쉬를 쥐어 줘도 나는 좋다고 할듯 ㅋㅋㅋㅋㅋ

아 브러쉬 사야되는데...
눈썹 그릴 때 마다 토나와 브러쉬 더러워서

그리고 아이라이너!!
그래피티 쉬머 아이라이너 대신 블랙 마브 쉬머 아이라이너로 바꿈!
그래피티는 블랙이고 Mauve Shimmer는 브라운 쉬머임 ^^

예에에전에 화장 한번 시작해 보겠다고 맥에 가서 아이라이너 펜슬을 블랙으로 샀었는데
블랙이 너무 안어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충격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블랙 아이라이너 선물 들어오자마자 '아 이건.. 안되게따'
선물 해 준 친구에게 넘 미안했지만 ㅠㅠ 그래두 쉬머 아이라이너를 고른 건 굿 아이디어였으니까!!
블랙 쉬머 대신 브라운 쉬머로 고고할겡 칭구야 고마워!!!

그래서 고른 바비여사님의 브라운 젤 아이라이너 ㅠㅠㅠ
평생 사랑할꺼야 아이라인 문신하기 전까지
어우 아직도 난 펜슬타입 붓펜타입은 못 쓴다.. 속눈썹에 다 묻고 난리남

젤타입만이 나의 구원 나의 평화





이잉 너무 이뻐 ㅠㅠㅠㅠ
케이스 반짝반짝해

내가 쓰던 예전 아이라이너랑 비교해보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스 ㅋㅋㅋ 안에서 깨져있어 ㅋㅋㅋㅋ 
너무 오래된 티 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케이스가 참 튼튼했음.. 내가 많이 떨어뜨리고 그랬는데 절대 안 깨짐ㅋㅋㅋㅋ
좀 심하게 떨구고 구랬거등...
거의 던지다시피 떨어뜨렸던 기억이 있는데... 되게 멀쩡함

그럼 예전에 쓰던거 안을 좀 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말라 비틀어졌음
그도 그럴것이 4년을 넘게 깨알같이 썼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

뜨엏 생각해보니 6년을 썼다............. 헐...랭....
난 썩은 화장품을 눈에 바르고 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저거 아직두 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썩으면 어떠랴 까짓 내 눈 좀 썩고 말지 한 통에 몇만원인데 ㅋㅋㅋㅋㅋ
근데 미국에서는 21달러였나? 그래서 부담이 좀 덜하긴 해도 ㅋㅋ 그냥 씀 ㅋㅋㅋ
새거 뜯기 아까워서 ㅋㅋㅋ 그리구 아직도 잘 그려짐!!!!
브러쉬로 긁어서 씀.... 긁어섴ㅋㅋㅋㅋㅋㅋ






새삥의 위엄!!!

가운데가 조금 갈라진 것 같은 건 기분 탓..이겠지요
내일 시험 끝나면 요거 요거 바르구 네이키드 브라운 스모키 뽝 하구
티파니 펜던트 하구 칭구들이랑 놀러가야징!!!!!!!!!!

헤헿ㅎ헤헿ㅎ헤헤헤ㅔ

아이 신나
교수님이 B를 줘도 아이 신나

아이 신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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